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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향에서는, ‘이변’이라고 불리는 괴사건이나 괴현상 등의 소동이 자주 발생한다. 이변이란, 환상향 규모의 광범위에 걸친 사건 중에서 발생시점에 원인불명인 것을 말한다<ref name="구문사기레이무" />. 동방 프로젝트의 작품군은 기본적으로 이 ‘이변’을 제재로 하여 스토리가 전개되지만, 《풍신록》 같은 이변 이외의 사건이 제재가 되는 작품도 존재한다.
 
이변의 원인은 요괴의 변덕이나 흥미 본위 때문인 일이 많아, 하쿠레이 신사의 무녀인 [[하쿠레이 레이무]]가 조사하여 범인을 찾아 응징한다는 흐름이 기본이다. 이변의 해결은 하쿠레이 신사의 무녀가 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키리사메 마리사]] 등의 모방자가 이변을 해결하는 경우도 있다<ref name="구문사기레이무" />. 게임이나 기타 작품의 소재가 되지는 않았지만, 인간의 마을에도 요괴 퇴치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 있다<ref>《구문사기》 136-137쪽 〈인간의 마을〉</ref>.
 
아래는, 《홍마향》 이후의 작품에서 일어난 이변이나 사건이다.
 
;《[[동방홍마향 ~ the Embodiment of Scarlet Devil|홍마향]]》에서 발생한 사건(홍무이변({{Ruby-ja|紅霧異変|こうむいへん|코우무이헨}}))
:환상향을 붉은 안개가 덮었다. 〈붕붕마루 신문〉의 기사나 〈환상향연기〉에서는 ‘홍무이변’이라 부르고 있다<ref>《문화첩(서적)》 48쪽, 《구문사기》77·114쪽</ref>.
:이 이변에서는, 이변 규모의 사건으로는 처음으로 결투에 [[스펠 카드]] 룰이 사용되었다고 한다<ref name="구문사기레이무" />.
 
;《[[동방요요몽 ~ Perfect Cherry Blossom|요요몽]]》에서 발생한 사건(춘설이변({{Ruby-ja|春雪異変|しゅんせついへん|슌세츠이헨}}))
:5월이 되었지만 겨울이 끝나지 않았다. 《환상향연기》에서는 ‘춘설이변’이라 부르고 있다<ref name="구문사기레이무" />.
:춘설이변 후로 [[지하 세계|명계]]와 현계를 나누는 결계가 약해지고 유령이 환상향에서 자주 보이게 되었다<ref name=삼월정2부통신>《삼월정 제2부》 〈상하이 앨리스 통신 삼정판 제6호〉(《월간 콤프 에이스》vol.8 174쪽. 실질적으로는 〈제7호〉지만 오자로 인해 〈제6호〉가 되었다. 단행본 미수록.</ref>. 이것은 해결되지 않고 방치되고 있다.
:이 이변의 영향으로 봄이 짧아진 것이 《췌몽상》에서 발생한 이변의 원인이 된다.
 
;《[[동방췌몽상 ~ Immaterial and Missing Power|췌몽상]]》에서 발생한 사건(3일마다의 백귀야행({{lang|ja|三日置きの百鬼夜行}}))
:연회가 3일마다 끝없이 개최되는 동시에, 수수께끼의 안개가 환상향을 덮었다. 이 사건을 다룬 〈붕붕마루 신문〉의 기사에는, 〈3일마다의 백귀야행〉이라는 제목이 붙어있다<ref>《문화첩(서적)》 82-83쪽</ref>.
:환상향에서 알려진 인식은 위와 같지만, 사실 이 사건은 환상향에서 사라진 종족인 오니(鬼)를 환상향에 불러들이는 목적도 있었다. 만약 오니가 인간 납치(人攫い)를 재개한다면, 인간 납치와 오니 퇴치로 이루어지는 오니와 인간의 신뢰관계가 부활하여, 오니가 환상향에 돌아올 것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실패로 끝났다.
 
;《[[동방영야초 ~ Imperishable Night|영야초]]》에서 발생한 사건(영야이변({{Ruby-ja|永夜異変|えいやいへん|에이야이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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