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Hijin6908/작업/환상향"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동방맹월초|맹월초]]》에서 발생한 사건(제2차 월면전쟁({{lang|ja|第二次月面戦争}}))
:《영야초》에서 약 3년 후인 《맹월초》 작중에서 발생한, 요괴 현자인 야쿠모 유카리가 달에 대해 선언한 전쟁. 레이무 일행을 로켓으로 달에 보내고 스스로도 별도의 행동을 하기도 했는데, 그 진상은 《맹월초 소설판》 최종화에서 밝혀진다.
:유카리의 계획은, 레이무 일행과 자신은 달의 사자에 대한 양동역일 뿐이고, 그 사이에 월인 몰래 유유코를 달의 수도에 잠입시켜 달의 사자의 리더의 저택에 공작을 하는 것이었따. 이 계획은 성공했다.
 
;《[[동방풍신록 ~ Mountain of Faith|풍신록]]》에서 발생한 사건
:하쿠레이 신사에 방문한 한 인간이 신사에 영업 정지를 강요했다.
:본작에 등장한. 환상향 바깥에서 이주해 온 야사카와 모리야 두 신이, 후에 《지령전》에서 발생한 사건의 원인을 만든다.
 
;《[[동방비상천 ~ Scarlet Weather Rhapsody|비상천]]》에서 발생한 사건
:국소적인 대지진으로 하쿠레이 신사가 무너졌다. 또한, 비색(緋色)의 구름이 나타나거나 어떤 개인의 주변만 날씨가 바뀌는 등 이상기후가 발생했다.
:이 사건 후, 하쿠레이 신사에 지진을 가라앉히는 요석이 놓여져서, 가까운 장래에 환상향에 대지진이 일어날 위험성이 없어졌다. 그러나 요석으로 지진이 가라앉혀져도 대지의 뒤틀림은 계속되기 때문에, 언젠가 요석이 없어진다면 궤멸적인 대지진이 반드시 일어날 것이라는 장래의 불안을 안게 되었다<ref>《비상천》 이쿠 루트의 엔딩</ref>.
 
;《[[동방지령전 ~ Subterranean Animism|지령전]]》에서 발생한 사건

편집

4,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