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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레이 대결계가 있기 때문에, 바깥 세계의 인간이 환상향의 내부에 들어오는 일은 기본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러나, 어떤 이유에선가 바깥의 인간이 환상향에 길을 잃고 들어오는 일이 있는데, 이것이 [[카미카쿠시]]({{lang|ja|神隠し}})<ref group="주">[[카미]](神)가 숨겨 사람이 사라지는 것. ‘실종’, ‘행방불명’ 등으로 번역한다.</ref>다. 한 번 환상향에 들어온 자는 살아서 다시 바깥 세계로 돌아가는 것이 어렵지만, 운좋게 신사까지 찾아오게 되면 돌아갈 수 있는 경우도 생긴다고 한다<ref name="구문사기외래인">《구문사기》 110쪽 〈외래인〉</ref>. 돌아가지 않고 환상향에 정주하는 자도 약간 있고, [[축구]] 등 바깥의 문화가 반입되어 새로운 문화가 환상향에서 일시적인 유행이 되는 경우도 있다<ref name="구문사기외래인" />.
 
환상향으로 카미카쿠시되는 주 원인은, 야쿠모 유카리가 결계에 흔들림을 발생시키기 때문이다<ref name="요요몽캐릭터">《요요몽》 부록 〈캐릭터설정.txt〉</ref>. 또 재사의 길에서 무연총 사이에서는 바깥 세계에 연결되기 쉽게 되어 있어, 바깥 세계의 자살 지원자가시도자가 길을 헤메어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ref name="구문사기재사의길">《구문사기》 148-149쪽 〈재사의 길〉 〈무연총〉</ref>.
 
환상향과 무관한 카미카쿠시도 있는데, [[양자역학]]적인 현상으로 멀리 떨어진 장소에 길을 헤메어 가는 경우가 있다. 달의 백성인 와타츠키노 토요히메는 이 원리를 깊게 이해하여, 지상으로 연결되는 구멍을 만드는 능력을 습득했다. 미즈에노 우라노시마코가 달에서 길을 헤멘 것도, 수면에 보름달이 비치는 바다에 뛰어들어, 수면에 지구가 비친 달의 바다로 빠져나온 카미카쿠시이다<ref>《맹월초 소설판》 제3화</ref>.
 
;《[[동방지령전 ~ Subterranean Animism|지령전]]》에서 발생한 사건
:하쿠레이 신사 근처에서 돌연 간헐천이 솟아오르고, 그 간헐천에서 지령(지저의 악령)이 발생했다.
:이 간헐천 소동이 후에 《성련선》에서 일어나는 사건의 한 원인이 된다.
 
;《[[동방성련선 ~ Undefined Fantastic Object|성련선]]》에서 발생한 사건
:환상향에 하늘을 나는 타카라부네({{Ruby-ja|宝船|たからぶね}})<ref group="주">보물선이라는 뜻으로, [[칠복신]]이 타고 있는 보물선 또는 그것을 묘사한 그림을 말한다. 정월 초이튿날에 이 그림을 베개 밑에 놓고 자면 좋은 첫꿈을 꿀 수 있다는 풍습이 있다.</ref>가 목격되었다.
 
;《[[동방비상천칙 ~ 초대형 기뇰의 수수께끼를 쫓아|비상천칙]]》에서 발생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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