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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신·신앙 등
:이처럼 ‘요괴신사’라고까지 불리는 하쿠레이 신사에 참배객이 오지 않고, 신심(새전)이 모이지 않자 레이무는 한탄하면서, 인기가 있을 것 같은 카미를 권청할지도 생각했지만<ref name="향림당25" />, 《풍신록》에서 모리야 신사에게 영업 정지를 강요당할 때까지는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하쿠레이 레이무는, 하쿠레이 신사의 유래나 제신(祭神)을 모른다<ref name="향림당25" />. 모리치카 린노스케는 하쿠레이 신사의 유래를 아는 것으로 보인다<ref>《향림당》 단행본 제4화</ref>.
:《풍신록》 엔딩에서, 야사카 카나코의 제안에 따라 신앙회복의 일환으로 부지 내에 모리야 신사의 분사가 세워졌다. 그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레이무가 상당히 작게 만들었지만, 비바람·오곡의 풍양·무운에 효험이 있어 호평이다. 조금이지만 마을의 인간까지 참배하러 오기도 한다.
 
;하쿠레이 신사의 주변
:신사의 주위에는 손을 내미는 모양으로 생긴 숲이 있어, 신사 주변을 둘러싸도록 배치되어 있는 대목이 하쿠레이 신사의 경계 안쪽 즉 ‘경내’와 그 바깥을 나누는 경계선이 되고 있다<ref name="삼월정24" />.
:신사 뒷편에 있는 커다란 [[물참나무]]({{lang|ja|ミズナラ}})는 경내의 경계를 구성하는 대목 중 하나였지만, 낙뢰를 맞은 다음, 레이무의 행동에 우연히 소멸해버려, 경계에 구멍이 뚫려 바깥 세계의 나무가 환상향 쪽에 들어오게 되어, 낙뢰에서 재생중이었던 대목이 있던 위치에 바깥 세계 쪽의 대목이 출현했다. 그 후, 3요정이 그 대목으로 이사하기로 하여, 대목은 환상향 쪽의 존재가 되어 새로운 경계의 역할을 하고 있다<ref>《삼월정 제2부》 제25화</ref>.
:신사에서 보았을 때 마법의 숲을 통과하기 전에는 묘지가 있고, [[피안]]의 날({{lang|ja|彼岸の日}})에는 [[토리이]]에서 태양이 떠올라 묘지 쪽으로 지는 것으로 영을 달래고 있다<ref> 《삼월정 제1부》 제2화</ref>.
:《동방환상향 ~ Lotus Land Story.》 스테이지 1-3은 신사의 뒷산과 뒷산의 호수를, 《동방괴기담 ~ Mystic Square.》 스테이지 1은 신사의 뒷산과 뒷산에 있는 마계의 문이 있는 동굴을 무대로 하고 있다.
 
;《비상천》에서 신사의 붕괴와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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