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한 모든 것"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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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
[[1963년]], 촉망받는 물리학도 '스티븐 호킹'([[에디 레드메인]])은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준비 중이다. 어느 날 그는 파티에서 매력적인 인문학도 '제인 와일드'([[펠리시티 존스]])와 마주친다. 첫 눈에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행복한 시간을 가지지만, 어느 날, 스티븐은 컵을 쏟고 펜을 떨어뜨리는 등 조금씩 신체 이상을 보이더니 급기야 길에 쓰러지고 만다. 이내 스티븐은 의사에게 '운동신경원 질환'이라는 선고를 받는다. 일명 '루게릭병'이라고 불리는 이 병의 평균 생존 기간은 고작 2년. 스티븐은 2년안에 죽을 것이라는 누청천벽력과도 같은 얘기에 절망하며 모든 것을 포기하려 자신을 찾아오는 제인을 밀어내지만 제인은 제인은 남은 시간만이라도 곁에 있겠다며 그에 대한 사랑이 변함 없음을 내비치고 스티븐의 부모도 만류하는 결혼 생활을 시작한다. 
촉망받는 물리학도 스티븐 호킹([[에디 레드메인]])은 신년파티에서 매력적이고 당찬 여학생 제인 와일드([[펠리시티 존스]])와 마주친다. 이미 정해진 운명이었던 것처럼 두 사람은 첫 만남에 서로에게 빠져든다. 물리학도와 인문학도, 천재적이지만 괴짜 같은 남자와 다정하지만 강인한 여자, 두 사람은 완벽한 커플로 사랑을 키워나간다. 하지만 영원히 행복할 것 같았던 두 사람 앞에 모든 것을 바꿀 사건이 일어난다. 시한부 인생 2년. 스티븐은 점점 신발 끈을 묶는 게 어려워 지고, 발음은 흐릿해지며 지팡이 없이는 걷는 것조차 힘들어져 갔다.
 
부부가 된 두사람 사이에는 자녀들도 태어난다. 스티븐은 점차 발음이 흐릿해지고 몸을 가누는 게 불편해지지만, 제인은 그가 박사학위를 마치고 새로운 이론을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그런 제인의 애정 어린 헌신을 다한 덕분에 희망을 얻은 스티븐은 자신의 천재성을 발휘하며 학계를 놀라게 한 연구로 그토록 원하던 물리학 박사학위를 얻는다. 그러나 휠체어에 의지하는 스티븐과 세명의 아이들이 점점 커가면서 제인은 점점 삶에 지쳐간다. 이후 조나단([[찰리 콕스]])이 호킹 가족에게 찾아오면서 이들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과학자로서의 미래와 영원할 것 같은 사랑, 모든 것이 불가능한 일이 돼 버렸다. 희망조차 사라진 순간 스티븐은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하지만 제인은 그를 향한 믿음과 변함없는 마음을 보여주고 그의 곁에서 그의 삶을 일으키는데…
 
== 출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