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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필요|날짜=2013-6-6}}
[[파일:Artgate Fondazione Cariplo - Molteni Giuseppe, La confessione.jpg|thumb|270px|[[주세페 몰테니]], 《고해성사》(''La confessione'')]]
'''고해성사'''(告解聖事)는 [[사제]] 앞에서 하느님께 죄를 [[신앙 고백|고백]]하는 [[기독교]] [[성사]]를 말한다. 신자의 고백을 들은 [[사제]]는 하느님을 대신해서 죄의 용서를 선언한다. 죄의 용서를 받은 신자는 죄의 댓가인 벌을 치른다는 의미로 [[성서]]를 읽거나, 선행을 하는데 이를 보속이라고 한다. 물론 [[사제]]는 신자가 고백한 잘못을 비밀에 부치도록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