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외 관계"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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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러시아}} ====
양국은 1809년에 수교하였다. 미국은 1868년에 북부 [[알래스카]]를 [[러시아 제국]]으로부터 유상으로 구입했다. [[미국]]과 러시아는 [[소비에트 연방|소련]]시절부터 적대적인 관계였다. 하지만 두 나라 사이의 긴장이 높아져도 외교관계가 끊어지는 일은 없었고, 양쪽 모두 대사관을 두었다. [[1969년]] "[[아시아]] 각국은 내란이 발생하거나 침략을 받는 경우 스스로 이를 해결해야 한다"는 [[닉슨 독트린]]을 발표하였다. 1969년 1월 닉슨 행정부가 수립된 후 미소관계는 상호협조의 시대로 돌입했다. 선거기간 중 "자신이 당선되면 [[소련]]을 방문하겠다"고 강조한 닉슨 대통령은 취임연설에서 협상시대의 도래를 희망한 후 곧이어 서독, 영국, 이탈리아 등 서구 우방을 순방했다.(1969년 2월) 이 방문에서 닉슨 대통령은 대소협상에 관한 사전 의견교환을 하고 방소 준비를 착실히 진척시켰다.<ref>{{뉴스 인용 |url = http://dna.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2122900099204005&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72-12-29&officeId=00009&pageNo=4&printNo=2100&publishType=00020| 제목 = 이것이 미국이다<46> 외교 - 對蘇관계(하) | 날짜 = 1972-12-29 | 출판사 = 매일경제신문 |인용문=<!--1969년1월 「닉슨」行政府가 수립된 후 美蘇관계는 相互協調의 시대로 돌입했다. 선거기간 중 『자신이 당선되면 소련을 방문하겠다』고 강조한 「닉슨」대통령은 취임연설에서 協商時代의 到來를 희망한 후 곧이어 西独, 英, 伊 등 西歐友邦을 순방했다. (1969년 2월) 이 방문에서 「닉슨」대통령은 對蘇協商에 관한 事前意見交換을 하고 訪蘇준비를 착실히 진척시켰다-->}}</ref> 소련 해체 이후, 갈등을 겪기도 했으나 대체로 협력관계에 속해 있다. [[조지 W. 부시|부시]]시절엔 갈등이 심했으나, [[버락 오바마|오바마]]가 당선되면서 두나라 사이의 갈등이 조금씩 풀려가고 있다. 하지만 러시아가 [[크림 위기|크림 반도 침공]]하므로써함으로써 다시 양국관계는 냉각되었다.
 
===={{국기|스웨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