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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李炳勳, [[1967년]] [[5월 17일]] ~ ) 은 전 [[한국 프로 야구]] [[LG 트윈스]]의 [[외야수]]이자, 전 [[KBS N 스포츠]], 현 [[SPOTV]]의 야구 해설가이며, 현 [[KBS]] [[아침마당]]에 단골 패널로 출연하는 [[방송인]]이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뒤 [[1990년]] [[LG 트윈스]]의 1차 지명을 받아 입단하여 활동하다가 트레이드되어 [[해태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를 거쳤다. [[1997년]] 시즌 개막을 앞두고 교통 사고를 당해 후유증으로 은퇴하였다. 그의 장남은 전 LG 투수 이청하이고 차남은 前[[넥센 히어로즈]] 포수 [[이용하]]다.
 
==현역 시절==
현역선수 시절 외야수였으며, 대표적인 활약으로는 [[LG 트윈스]] 시절이던 [[1990년]] [[10월 27일]],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대구]]에서 열린 [[1990년 한국시리즈|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팀의 선취점을 올리는 2타점 적시타를 날려 팀의 창단 첫 우승에 공헌한 바가 있다.
선수 시절 외야수였으며, 본격적으로 명성을 얻기 시작한 것은 해설가를 시작하면서였다.
 
현역 시절 대표적인 활약으로는 [[LG 트윈스]] 시절이던 [[1990년]] [[10월 27일]],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대구]]에서 열린 [[1990년 한국시리즈|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팀의 선취점을 올리는 2타점 적시타를 날려 팀의 창단 첫 우승에 공헌한 바가 있다.
 
또한 아직까지 [[한국 프로 야구]] 역사상 5번밖에 나오지 않은 대타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하기도 했다. (1992. 6. 16 해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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