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자 글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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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자 글꼴은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에서 사용하는 [[라틴 문자]]의 다양한 글꼴이다. 서체의 종류도 많으며, 크게 [[산세리프]], [[세리프체]]로 나눈다. 라틴 문자의 서체가 발달하기 시작한 것은 활판인쇄술이 아직 미약한 중세시대였다. 중세시대 때는 당시 인쇄술이 발달하지 못했으므로 손으로 직접 쓰는 일이 많았다. 그래서 서체 수도 적었고, 책이 널리 보급되지 못했다. 당시에 유명한 필기체를 예를 들면 [[로마서체]], [[카롤링거왕조체]], [[인슐라체]] 등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