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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으로서의 루브르는 1793년 8월 10일 537점의 회화를 전시하며 첫 문을 열었는데 전시된 작품은 대부분 몰락한 귀족과 교회에서 징발된 수집품들이었다. 박물관 건물 내부의 구조적 문제로 인해 박물관이 1796년에서 1801년까지 문을 닫았다. [[나폴레옹]]이 통치하던 시기에 소장품의 규모가 크게 늘었고 이름도 뮈제 나폴레옹으로 바뀌었다가 [[워털루]]에서 나폴레옹이 대패하자 나폴레옹 군대에 빼았겨 루브르로 보내졌던 많은 작품들이 고국으로 돌려보내졌다. (사실 당시 박물관장이 지하실에 빼돌려 돌아가지 못한 작품도
여럿 된다고 한다.) [[루이 18세]]와 [[샤를 10세]] 재위기간에 다시 한번, 더 큰 규모로 소장품이 늘었고, 제2 제정(나폴레옹 3세 통치기간)중에 20,000여점의 수집품이 들어왔다. 소장품은 [[제3 공화정]]때 부터도 기증과 선물로 계속해서 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2008년 기준으로는 8개의 전시관에 나뉘어 있다. [[이집트]] 고대유물관, 근동 유물관, [[그리스]]와 [[에트루리아]], [[로마]] 유물관, [[이슬람]] 미술관, 조각 전시관, 장식품 전시관, 회화관 그리고 판화와 소묘관 등이다.
[[파일:Nike of Samothrace, Paris-07-0825-MR1 2007.jpg|left|thumbnail|350px|《[[사모트라케]]의 니케》- 루브르 박물관]]
 
== 소장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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