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르 전차"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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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앞바퀴는 장애물을 넘어가기 위한 의도로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나 무게를 잘못 계산한 바람에 부드러운 지면을 만나면 뒷바퀴가 쉽게 파묻혀 버렸고, 뒷바퀴를 빼내기에는 앞바퀴 동력이 부족했다. 1915년 8월 [[모스크바]]에서 60 킬로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고등판무관들을 모셔 놓고 시험 구동을 했으나 당연히 대실패로 끝났고 그 자리에 그대로 방치되었다. 이후 1923년까지 가만히 녹슬어 가다가 해체하여 고철 처리되었다.
 
{{토막글|제1차 세계 대전}}
[[분류:러시아의 전차]]
[[분류:제1차 세계 대전의 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