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hjs930

2008년 2월 14일 (목)에 가입함
11,102 바이트 제거됨 ,  6년 전
문서 내용을 " <hr> 2008년 2월 15일 (금) 11:56에 생성된 계정입니다. http://vraiment.kr 잉잉 <hr> {{사용자}} en:User:ss..."으로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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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15일 (금) 11:56에 생성된 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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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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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ref>감정이입의 객체</ref>
 
예술 소비자, 또는 소모적 예술가.<ref>성향은 순수예술 지향이지만 아무것도 생산해내지 못하고 있다. 고로 소비자다.</ref>
 
보는것을, 듣는것을, 느끼는것을 좋아한다.<ref>[[미셸 공드리]]의 영화를 좋아한다. [[시규어 로스]]의 음악을 좋아한다. 어떤 것을, 어떤 사람을 접했을때 인과관계없이 홀연히 어떤 섬광같은 빛을 느낄때가 있다. 그 어떤 흥겨움이나 소란이나 절규와도 상관없는, 어떤 아우라보다도 매혹적인 빛을 접할 때, 두근거린다.</ref> 좋아할 뿐 잘하진 않는다.<ref>취향이나 성향이 후천적인것은 아니었지만, 망망대해에서 무언가를 발견해내는 일을 잘 하지 못한다. 누군가 한번 뜰채로 건져낸 것들을 가지고 뒤적거리는것만 잘 할뿐, 내가 스스로 찾아내는 능력은 아직 나에겐 무리이다.</ref>
 
논리적 쾌감을 중요시 여긴다. 모든것을 이해하려고 하고, 충분히 이해했다고 생각되는 순간부터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ref>반대로, 논리적으로 해결이 되지 않았을때는 깊은 혼란에 빠지며, 그것이 모종의 집단적인, 사회적인 에토스일 경우, 그 논리에 수긍하기 보단 그 집단에서 소수자가 되는것을 자처하는 경우가 많다.</ref>
 
단기기억력이 안좋다. 대신 장기기억력은 조금 더 좋다. 단기기억과 장기기억 사이의 공백은 연상으로 대신한다.<ref>덜렁거리는 성격이라고 보여지는 경우가 바로 단기기억력 때문이고, 메모하는 습관이 들어있다고 보이는 것도 그 단기기억력 때문에 괴로워하고 불편해해야만 하는것보단 메모를 하는것이 더 낫기 때문인것뿐이고, 옛날에 배운것과, 옛날에 일어난 일들을 자주 회상하는 것도, 장기기억이 단기기억보다 더 선명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여기서 내게 상당히 불안감을 안겨주는 사실은, 가까운 과거보다도 먼 과거가 더 선명하게 기억되는 것은 알츠하이머의 초기 증상과 꽤 비슷하다는 것이다.</ref>
 
수학을 잘 못하는것은 단기기억력 때문이고, 연상으로 모든 공식을 외울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ref>기억력을 크게 요구하지 않거나, 또는 어떤 이해력을 더욱더 필요로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비록 수학이었어도 꽤 자신있었다.</ref>
 
논리적이지만 감성적이지는 않다. 대신 감정적이다.<ref>감정기복이 있는 편 이다.</ref>
 
이상주의자지만, 동시에 니힐리즘적이다.
 
기억력때문에 연상을 반복하면서 상상력이 자랐고, 논리와 감정 사이의 타협점으로 감성을 선택했다.
 
때문에 상상력과 감성은 어릴때는 거의 없었지만 성장과정에서 후천적으로 가지게 되었다.
 
파토스적이고, 비정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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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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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부터 [[중앙대학교]]에서 [[사진술|사진]] 전공중이었지만, [[2011년]][[4월]]부터 [[2013년]][[1월]]까지 군복무 후,[[2013년|13']]학년도 휴학중.<ref>다른학교 영상전공 입시 준비 중.</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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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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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raiment.kr
<ref> 준비중인 개인 홈페이지. 지금은 일단 sns 계정들의 링크들로만 연결되어있다. 이곳에 링크되어있는 것들 이외에 가지고 있는 sns 계정 및 블로그들은 여럿 있지만, 게시물을 전부 삭제해두곤 사용하지 않고 있거나, 또는 비공개로 설정 해두었거나, 아얘 사용을 거의 하지 않았거나, 정리가 안된 상태로 방치되어 있거나, 그냥 남들이 마구 들어가서 읽어보면 불편할 것 같은 내용들이 써있는 계정들이다.
{{글숨김|가지고 있는, 가지고 있던 소셜계정/블로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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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숨김끝}}</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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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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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14일]] 첫 편집.<ref>[[맥 OS]]문서에 그림을 청부하려고 HTML 으로 IMG 태그를 삽입했던 것이 첫 편집이였다. 물론 당연히 미디어위키 기반인 위키백과에서는 이 태그가 작동되지 않았다. </ref>
 
 
[[사진술|사진]] 관련 주제의 항목 위주 추가 및 편집.
 
 
*[[틀:디지털카메라 정보]] 최초작성
*[[틀:필름카메라 정보]] 최초작성<ref>사실 최초작성했던 문서는 몇개 더 있을 것 이다. 하지만 현재 실질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으면서, 문서에서 본인의 편집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은 문서를 꼽자면 일단 이 두개의 문서를 꼽을 수 있겠다. </ref>
 
 
*[[사용자:Sshjs930/작업실1]]
*[[사용자:Sshjs930/작업실2]]
*[[사용자:Sshjs930/dash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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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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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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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적 관점은 있지만 신념은 없다.<ref>이상적인 형태의 정치적 시스템은 지구상에선 구현이 불가능하다고 믿는다는것이 유일한 신념이다. 공정하고 정확하며 합리적이고 비인격적이지만 동시에 융퉁성을 지닌 존재에 의해서 정치가 이루어지는것을 이상적인 시스템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비인격적이면서 융퉁성과 합리성을 가진 존재는 이세상에 없다. </ref>
* 종교적 신념은 있지만 개인적인 경험적 증거를 가지고 있을 뿐, 학문적인 배경은 적다.<ref>기독교 신자이다.</ref>
* 철학적 관점은 있지만 신념은 매순간 변하고 있다.<ref>현재 영향을 받고있는 철학자들로는 '발터 벤야민','쇼펜하우어','지젝','헤겔' 등.. 하지만 그들의 책을 읽고 깨닳음을 얻었다기보단, 내가 문득문득 했던 생각들이 그들의 언어로 재검증받는듯한 느낌이 절대다수이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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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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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숨김|잣대<ref>위키백과의 [[백:바벨|바벨]]과 [[백:유저박스|유저박스]]들이다. 어떤 주관적인 대상을 의미정보로 바꾸어준다는 면에서web3.0을 따르는 행동이라 생각되어 반갑기도 하지만, 한국어 위키의 유저박스들중에 디자인적으로 마음에 안드는것들도 여럿 있고, 유저박스의 내용적 측면이나 양적측면에 있어서 여러모로 부족한점들이 많아 유저박스의 사용 그 자체를 종종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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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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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에 몰려있다.<ref>돈을 벌어들이는 것과, 돈을 쓰는 것이 촘촘하게 맞붙어있다. 어느 것이 위쪽이고 어느 것이 아래쪽일까.</ref><ref>누군가는 수년에 걸쳐서 쌓아올렸던 탑을 수개월만에 쌓아올리겠다는 목표를 눈 앞에 두고, 부담감과 두려움은 어깨를 짓누른다. 서투르고 허둥대는 손이 이제 그만 내려놓으라는 손짓으로 보인다. 눈 앞에 펼쳐진 깜깜한 길과 조소. 나의 무능력함이 증명되는 순간이 반복될 때마다 떠오르려고 하는 회한의 감정들과 의심의 자아들.</ref><ref>상실되지 않길 바랬던 어느 타인으로부터 부정당한 나의 존재. 얽힌 관계와 정제되지 않는 응어리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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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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