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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 Australian Magpie - distribution (2).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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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레일리아까치'''({{lang|en|Australian magpie}})는 [[오스트레일리아]] 전역과 [[뉴기니 섬]] 남부에 서식하는 [[숲제비과]]의 흑백무늬가 얼룩덜룩한 새이다. 학명은 '''크락티쿠스 티비켄'''({{lang|la|''Cracticus tibicen''}}). 원래는 별개의 세 개의 종으로종이 모두 이종으롭 여겨졌으나, 현재는 단일종으로 재분류되었다. 확인된 아종은 9아종이고 [[숲제비과]](Artamidae) [[백정새속]]({{lang|la|''Cracticus''}})에 속하며 유전적으로는 [[검은백정새]]({{lang|la|''Cracticus quoyi''}})와 가장 가깝다. 그러나 이름과 달리 [[유라시아]] 대륙에 사는 진짜 [[까치]]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 까치는 [[까마귀과]]에 속한다. 다 큰 오스트레일리아까치는 상당히 강인한 새로, 신장은 37 ~ 43 센티미터까지 자란다. 깃털은 검은색과 흰색이 뚜렷하게 구분되고, 눈은 황금끼황금빛이 도는 갈색이며, 부리는 쐐기 모양에모양인데 머리에 붙은 부분은 푸른빛푸른빛이 섞인 흰색이고 부리 끝부분은 검은색이다. 암컷과 수컷의 외모는 비슷하지만 등의 표시를 통해 구분할 수 있다. 다리가 길기 때문에 참새처럼 폴짝폴짝 뛰거나 뒤뚱거리지 않고 똑바로 걸을 수 있으며 땅 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오스트레일리아에 가장 목소리가 빼어난 명금류 중 하나로, 다양한 울음소리를 낼 수 있다. [[잡식성]]이며, 먹이는 주로 [[무척추동물]]들이다. 대개 텃세권을 지키는 정주성 조류, 즉 텃새로 살아간다. 흔하고흔히 널리 퍼진관찰되는 종으로서 인간의인적이 있는 서식지에도곳에도 잘 적응하여 오스트레일리아와 뉴기니의 공원, 정원, 농지 등에서 자주 목격된다. 주는 먹이도 잘 받아먹고 원만하게 사람과 잘 어울려 지내는 편이지만, 봄철 번식기가 되면 수컷들은 공격적으로 변해 자기 둥지로 가까이 오는 물체는 누구든지 위에서 급강하해 덮치고 공격한다. 사람의 경우 자전거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다가지나가다 피해자가피해를 되는입는 경우가 많다. 오스트레일리아까치는 1860년대에 [[뉴질랜드]]에도 도입되었는데 토착 조류를 구축한다는 혐의로구축하여 현재는 유해조수로 취급되고 있다.<ref>{{cite web|url=http://www.gw.govt.nz/magpies/|title=Site led pest animals » Magpies|date=16 March 2011|publisher=Greater Wellington Regional Council|accessdate=28 June 2012}}</ref> [[솔로몬 제도]]와 [[피지]]에도 도입되었는데 여기서는 환경을곳에서는 파괴하는유해 외래종으로 여겨지지는 않는다. 오스트레일리아까치는 많은 오스트레일리아 스포츠팀의 마스코트로도 사용되는데, 축구팀 [[콜링우드 FC]]가 특히 유명하다.
 
== 분류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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