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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바이트 제거됨 ,  4년 전
정확한 사실을 입력함.
그냥 쌍노무 새끼다.
{{인물 정보
|이름 = 고영한
|원어이름 =
|그림 =
|크기 =
|그림설명 =
|출생일 = {{출생일과 나이|1955|2|7}}
|출생지 = {{국기나라|대한민국}} [[광주광역시]]
|사망일 =
|사망지 =
|사망원인 =
|거주지 =
|국적 = {{국기나라|대한민국}}
|성별 = 여
|학력 = [[서울대학교]] 법학과 학사
|직업 = [[대법관]]
|정당 =
|종교 =
|배우자 =
|자녀 =
|부모 =
|친척 =
|별명 =
|봉급 =
|순자산 =
|서명 =
|웹사이트 = }}
 
'''고영한'''(高永銲,[[1955년]] [[2월 7일]]~)은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대법관]]이다.
== 생애 ==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쌍용자동차의 대량해고 후 22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과 관련해 “책임을 느낀다”고 밝히면서“좀 더 근로자들의 소리를 배려하고 귀담아 들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하여 진보적인 변호사들의 모임인 민변은 2014년 '최악의 걸림돌 판결'이라고 발표했다.<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7102200525&code=910402 고영한 대법관 후보자 청문회 “쌍용차 해고자 자살, 책임 느낀다”]</ref><ref>[http://www.lawissu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99 민변 선정 2014년 최악 걸림돌 판결…대법원 ‘쌍용차 정리해고 정당’]</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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