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29 바이트 제거됨 ,  4년 전
편집 요약 없음
그냥 쌍노무 새끼다.
 
== 생애 ==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쌍용자동차의 대량해고 후 22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과 관련해 “책임을 느낀다”고 밝히면서“좀 더 근로자들의 소리를 배려하고 귀담아 들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하여 진보적인 변호사들의 모임인 민변은 2014년 '최악의 걸림돌 판결'이라고 발표했다.<ref>[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7102200525&code=910402 고영한 대법관 후보자 청문회 “쌍용차 해고자 자살, 책임 느낀다”]</ref><ref>[http://www.lawissu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99 민변 선정 2014년 최악 걸림돌 판결…대법원 ‘쌍용차 정리해고 정당’]</ref>

편집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