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편집 요약 없음
{{출처 필요|날짜=2013-6-17}}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봉건시기의 낡은 제도를 타파한다."는 명분을 가지고 인민들에게 [[태음력]]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반드시 [[태양력]]을 사용하도록 하며, [[봉건 제도|봉건 시기]]의 전통문화와 전통 오락, 그리고 전통명절을 사용하지 말 것을 강조했으나, 1980년도에 [[김정일]] 조선노동당 총비서의 지시에 의하여 전통문화와 풍습들을 인정하고, [[음력설]]과 [[단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수리날로 부름)와 같은 전통명절들을 복원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