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마 스텔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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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에 [[스푸트니크]]를 쏘아올린 [[소련]]은 [[레이다]]로 [[스푸트니크]]를 추적하던 중매우중 매우 이상한 일을 발견하게 된다. [[레이다]]에 [[스푸트니크]]가 잡히지를 않았던 것이다. [[소련]]의 과학자들은 기나긴 연구와 고민 끝에 그 답을 알아내게 되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다. [[스푸트니크]]가 상승한 고도 주변에 있는 자연적인 [[플라즈마]] 층이 [[레이다]]의 단파를 흡수했던 것이다. 이때 [[소련]]의 [[과학자]]들은 [[플라즈마]]가 [[레이다파]]를 흡수한다는 것을 처음 발견하게 되었다. 그 이후, [[소련]]의 [[과학자]]들은 [[플라즈마]]에 대한 많은 연구를 하게 되었다. 그 결과로 "플라즈마 환경 하의 구 및 원통에 대한 레이다 간섭 요소의 연구" 라는 논문이 나오게 되었다. 이 논문에 따르면 " [[플라즈마]]의 [[이온]]화<ref>[http://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4723 스텔스]</ref>된 대기 성분은 [[마이크로파]]를 흡수해서 [[에너지]]로 바꾸거나 혹은 다른 파장으로 바꾸어 내보낸다. " 라고 한다. 요컨대. 요약하자면 [[레이다]]에 절대로 잡히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소련]] 정부는 이 기술을 발전시키지 않고. 서방의 스피드 [[전투기]] 경쟁에 뛰어드는 바람에 이 기술은 한동안 묻혀있어야 했다. 이후 90년대 초, [[소련]]이 붕괴되고 [[러시아]]가 경제난에 허덕일 때. [[미국]]에서는 F-22를 제작했다고 발표했고, 이에 자극받은 [[러시아]]에서 한 민간 연구소의 소장이 러시아 대통령에게 묻혀있던 플라즈마 스텔스 기술을 다시 연구하자고 제안했고. 이를 계기로 플라즈마 스텔스의 연구가 다시 이루어지게 되었다. 적용된 기종으로는 [[수호이 PAK FA]]가 있다.
 
== 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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