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신탁: 두 판 사이의 차이

380 바이트 추가됨 ,  7년 전
 
==사례==
1.상처받은 아이 보듬는 법무가족 파랑새 공익신탁(아동학대 피해 어린이의 심리치료 비용 등 지원)
수탁자는 도서관이나 공원 등을 설립하기 위해 죽기전에 자신이 보유한 주식, 채권 등을 증여하는 경우 공익신탁이 된다. 하지만 수탁자가 자신의 기업체 직원들의 이익을 위해 설정하는 신탁은 공익신탁이 아니다.
2.광복 70주년 나라사랑 공익신탁(독립운동 기념사업, 독립유공자 공훈선양사업 또는 독립유공자 후손의 생계 및 교육 지원 등)
3.한비야의 세계시민학교 공익신탁(세계시민학교의 세계시민 양성사업 지원)
4.난치성 질환 어린이 치료를 위한 공익신탁(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의 치료비 등 지원)
5.법무부 천사 공익신탁(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범죄피해자, 난민, 수용자 가족 등의 생계비 등 지원)
 
==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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