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제임스 (음악가)"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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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일화==
{{정리 필요 문단|날짜=2015-07-28}}
 
앨릭스 제임스는 상당한 골초(담배를 몇십년 넘게 피워온 사람)로 유명하다. 무대에서 베이스를 치다 담배를 피는 걸로 유명하다.
그가 무대에서 연주를 하며 담배를 피는 영상은 유튜브에서 블러 노래 라이브 영상을 검색하다 보면 많이 나온다.
 
==앨릭스 제임스가 썼던 베이스 목록==
{{정리 필요 문단|날짜=2015-07-28}}
 
앨릭스 제임스는 주로 펜더 계열의 베이스를 많이 이용했다.
첫 활동 당시 이용했던 베이스는 펜더 재즈 베이스 스페셜 재팬 이었다. 펜더 일본사에서 만든 베이스로 앨릭스 제임스는 첫 활동 당시부터 1992년도 까지 이 베이스를 사용 했었다.
2009년 부터 무대에서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1997년 부터는 뮤직맨 사에서 나온 스팅레이 베이스를 애용하기 시작한다. 스팅레이의 사용 빈도는 1997년~ 2000년 까지로 약 3년간 쓰이게 되었다. 컬러는 블랙 이었으며 픽업 조절 부분은 은색으로 되 있었다.
2000년 이후 [[그레이엄 콕슨]]의 탈퇴로 인해 새로운 기타리스트가 들어오고 음악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었던 2002년에는 --[[사:Footfafa|Footfafa]] ([[사토:Footfafa|토론]]) 2015년 7월 27일 (월) 00:00 (KST)[[깁슨 레스폴]]을 모델로 한 베이스를 사용한다. 사실 이때 당시 블러는 거의 일시적 마지막 활동과 다름 없었기에 레스폴 베이스가 쓰였던 빈도는 상대적으로 적다.
다름 없었기에 레스폴 베이스가 쓰였던 빈도는 상대적으로 적다.
 
여기 블러의 라이브 영상이다. 연도별로 앨릭스 제임스가 썼던 베이스의 모습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