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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바이트 추가됨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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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의 4대복음서 속에서 보면 그는 젊은 시절엔 광야에 지내면서 메뚜기와 석청을 먹으며 자신의 선조들의 삶인 유목민처럼 지냈고 그가 입던 옷은 낙타의 가죽으로 만들었고 허리띠 역시 가죽 끈을 이용했다고 한다 .
세례자 요한은 30세가 되던 해부터 갈릴리의 요르단 강가에서 지내며 강에 오는 사람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설법하며 살았는데 특이하게도 같은 유대계인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에게는 셰례를 베풀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셰례자 요한은 우연히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었는데 그는 예수를 알아보고 자신이 오히려 예수에게 세례를 받아야 한다고 했지만 예수의 결심이 확고하여 그에게 세례를 베풀었다고 하며 예수와의 만남과 세례 이후로 그는 전 지역을 순례하며 설교를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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