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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7년]] [[서울은 여자를 좋아해]] 영화에서 영화배우로 출연
* [[1989년]] [[신사동 제비]]로 감독 데뷔
* [[1995년1994년]] [[토요일 밤부터 일요일 새벽까지|토요일 밤부터 일요일 새벽까지 21]] 영화 감독
박영규, 원미경, 강남길 등 주연으로 서울극장이 개관한 이래 4년 동안 방화 매진 기록을 세운 유일한 영화였다. 당시에는 요즘같은 배급망이 없어 전국 극장에서 동시 개봉이 안되었으나 함께 개봉했던 방화 중 유일하게 서울극장 개봉 일주일 후 [[롯데월드 ll' 극장에서 동시 상영된 작품이다. 당시 비디오 대여순위 5위까지 기록했으며 개그맨이 영화를 제작하면 실패한다는 식의 얘기는 웃음을 유발하기 위한 근거 없는 낭설이라고 반박해 보여준 작품이였다. 그만큼 [[신사동 제비]]영화는 실패한 작품이 아닌 성공적인 영화였다.
* [[1994년1995년]] [[토요일 밤부터 일요일 새벽까지|토요일 밤부터 일요일 새벽까지 12]] 영화 감독
비디오 초기판매 10000개 이상
* [[1995년]] [[토요일 밤부터 일요일 새벽까지 2]] 영화 감독
비디오 초기판매 9000개 이상
* [[1999년]] [[8월]] 한국영화감독협회 특별회원이 아닌 정회원으로 입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