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탄 전투 (1945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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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미군 정보부는 바탄의 적 병력을 반도에 걸쳐 1개 사단이 완편되어 있을 것이라고 몹시 과대평가했다. 반면, 필리핀 총사령관인 [[야마시타 도모유키]] 중장은 [[마닐라 만]]을 방어하는 것은 중과부적이며, 그리하여 당시 민도로, 코레히도르, 남부 루손에 분산되어 있는 [[츠카다 리키치]] 소장의 '''겐무집단'''(建武集団) 4,000명만이 미군을 방어하도록 남길 것을 결단했다. 주요 부대는 [[사노네부 나가요시]] 대령이 지휘하는 ‘나가요시 지원부대’였다.
 
===반도 진격===
[[1945년]] [[1월 28일]], 제38사단은 루손 섬 삼발레스 남부 지방의 산나르시소 지역에 무저항 상륙했다. 그들은 신속히 산마르셀리노로 활주로로 달려갔지만, [[라몬 막사이사이]] 대위*(이후 필리핀의 대통령이 되는)가 지휘하는 필리핀 게릴라들이 3일 전에 이미 그것을 확보한 것을 알게 되었다. [[올롱가포]]에 있는 항구 시설들은 34연대 전투 부대에 의해 [[수빅 만]] 상륙 작전 이후 그란데 섬과 함께 1월 30일에 함락되었다. 놀랍게도 미군 사상자는 성난 소에 들이받힌 미군 1명만 있었을 뿐이었다. 1월 말에 삼발레스 지방이 해방되었다.
 
==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