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성"의 두 판 사이의 차이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  4년 전
편집 요약 없음
이런 여러가지 빌드를 만들어 완성형 스타크래프트, 사실상 이영호라는 괴물을 만드는데에도 어느정도 일조 했다.
(당시에 테란 대 저그전은 테란의 초반부를 버티고 저그가 4가스를 어떻게든 먹으면 디파일러+울트라로 역전하는 경기가 나왔었다. '이영호vs김준영'결승 참고
그랬던 저그전이 이 '레이트 메카닉'이라는 빌드 때문에 다시 테란이 후반부에도 밀리지 않고 저그를 압도하는 상성이 완성됬다완성됐다. )
 
이런 최연성을 사람들은 '빌깍노' 빌드 깎는 노인이라고 부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