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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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레시브 트랜스''' (Progressive Trance)는 [[트랜스 음악]]의 하위 장르로 90년대 초중반에 [[영국]]에서 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00년대 초반부터 [[''티에스토'']], [[''아르민 판 뷔런'']]과 같은 트랜스 DJ들이 일반 트랜스보다 다소 느린 BPM의 곡들을 믹스셋에 넣으면서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