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친구 (현이와 덕이의 음반)"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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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친구'''》는 현이와 덕이의 데뷔 음반이자 옴니버스 형식의 컴필레이션 음반이다. 이 음반은 현이와 덕이의 신곡 3곡에 박경희, 박우철, 쿨씨스터즈, 고혜숙, 박일남, 송대관, 나훈아의 기존 발표곡 8곡이 더해져 옴니버스 형식으로 발매되었다. 따라서 이 음반은 Various Artist가 아닌 현이와 덕이의 음반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현이와 덕이의 신곡들 중 <친구야 친구>, <사랑한다고 말해주오>는 [[장덕]] 작사 · 작곡의 곡으로 장덕이 중학교 2학년(만 14세)일 때 작사 · 작곡해 놓은 곡이다. <둥글둥글한 세상>은 1974년 작곡가 [[김기웅]]이 발표한 곡을 리메이크 한 것이다([[김기웅]]은 현이와 덕이가 《친구야 친구》 음반을 낼 수 있도록 도와준 인물이기도 하다. 1975년 현이와 덕이가 [[드래곤 래츠]]라는 듀엣명으로 미8군 부대에서 활동하며 천재 남매로 인정받자 TBC TV의 인기프로 오라오라에 출연할 수 있게 도운 것도 [[김기웅]]이었다.). 이 세 곡은 현이와 덕이, 그리고 장덕이 솔로로 발표한 곡들 중 어코스틱 기타 외에는 다른 악기를 거의 사용하지 않은 정통 포크송들에 속한다. 이 음반을 발표할 당시 [[장덕]]은 만 15세, [[장현_(1955년)|장현]]은 만 20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