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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소설===
탐정소설들을 소개하면서 그는 문단에서 탐정소설의 귀재로 평가를 받았다. 《[[마인 (소설)|마인]]》은 공포 분위기 속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건이 의외의 방향으로 해결되는 수법으로 당시 독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었던 작품이다. 이러한 탐정소설은 [[상업주의]]를 배경으로 1935년 이후에 등장한 [[대중소설|통속소설]]이 [[저널리즘]]에 영합해가는 가운데 대중적 기반을 확보해나갔다.
한편, 외국 소설《[[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번안한 《[[진주탑]]》 은 87년 KBS 1TV에서 드라마화됐다.
 
===대중소설===
한편 그는 단편소설 《시유리(屍琉璃)》·《백사도(白蛇圖)》·《광상시인》 등을 발표하여 순문학 쪽으로 진출하려는 의도를 보이기도 했지만 해방 후에는 [[대중소설]]을 계속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