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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일자 =
|인용 =
}}</ref> 임란 초기에는 [[원균]]이 경상우수사를 맡았으나 1595년 충청병사로 승진한 이후에는 이순신의 부하 장수인 순천 부사 [[권준]]이 맡았고, 원균이 통제사로 부임한 이후에는 [[배설]]이 임명되었다. 명량해전 직후 전투 직전 도망친 배설의 뒤를 이어 당시 유도방호대장이자 역시 이순신의 부하 장수인 [[무의공 이순신]]이 임명되었다. 초기를 제외한 이후의 통제사는 거의 경상우수사가 겸직하게 된다. 원래 조선 수군 군영 중 규모가 큰 군영이었지만 임란 초기 원균의 삽질로 인하여 판옥선을 비롯한 전력을 모조리 상실하여 임란 기간 동안 전라우수영에게 그 지위를 넘겨주었다가 임란 후 복구되었다.
 
=== 경상좌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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