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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는 다양한 무예가 존재하나 타인을 제압하거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수련을 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어떤 무예는 [[불교]], [[도교]] 등의 [[종교]]나 [[철학]]적 [[사상]]과 깊은 관련이 있기도 하며, 다른 어떤 무예는 실전을 강조하기도 한다.<ref>조민욱, 《칼 끝에 천하를 춤추게 하다》, 황금가지, 2008.</ref>
==유도를 제외한 무술에서 유단자들이 단수에 무관하게 검은띠를 착용하여 발생하는 문제점==
 
===유도를 제외한 무술에서 유단자들이 단수에 무관하게 검은띠를 착용하여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개관===
 
유도를 제외한 태권도, 합기도, 가라테 등 대부분의 무술에서 유급자는 승급시마다 다른 띠를 착용하는 반면 유단자들이 단수에 무관하게 검은띠를 착용하고 있다.
 
그 결과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대부분의 각 무술은 9단까지 있다.
 
초단자만 검은 띠를 착용하고 2단이상 유단자는 다른 띠를 착용해야 한다.
 
===해당 유단자의 단수를 알수가 없다===
 
대부분의 각 무술에서 9단까지 있어서 초단, 2단, 3단, 4단, 5단, 6단, 7단, 8단, 9단 등 단수별로 9개의 종류별 띠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단수에 무관하게 모두 검은띠여서 해당 유단자가 도복과 띠를 함께 착용하였을때 그의 단수를 알수가 없다.
 
===유단자들이 승단하는 쾌감을 맛볼수 없다===
 
유단자들이 승단하는 시기는 최소 1년이다.
 
유급자들이 승단하는 시기가 최소 한달인것에 비하여 유달리 길다.
 
하지만 유단자들도 승단할때마다 다른 종류의 띠를 착용하면 그만큼 승단하는 쾌감을 맛볼수 있는 데 단수에 무관하게 검은띠를 착용하여 그러한 쾌감을 맛볼수 없다.
 
 
==유권도(柔拳道)가 창시될수 없는 이유==
 
===유권도(柔拳道)가 창시될수 없는 이유에 대한 개관===
 
태권도(跆拳道)와 유도(柔道)가 합쳐진 무술을 창시하면 유권도(柔拳道)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이 유권도(柔拳道)는 창시되는 게 불가능하다.
 
===태권도와 유도의 경기 방식이 다르다===
 
태권도는 발차기를 하는 무술이고 유도는 메치기와 굳히기를 하는 무술이다.
 
따라서 태권도와 유도를 합쳐서 유권도(柔拳道)가 되면 경기를 제대로 할수 없다.
 
그러므로 유권도(柔拳道)를 창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태권도복과 유도복이 다르다===
 
태권도복은 위에서 아래로 입는 방식인데 발차기로 경기하므로 경기중 벗겨지지 않기 위해서 이다.
 
유도복은 여미어지지 않게 노출되어 있는 데 메치기를 하기 편하기 위해서이다.
 
그로므로 유권도복(柔拳道服)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복슬러(Boxstling)가 창시될수 없는 이유==
 
===복슬러(Boxstling)가 창시될수 없는 이유에 대한 개관===
 
복싱(boxing)과 레슬링(wrestling)이 합쳐진 격투기를 창시하면 복슬러(Boxstling)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이 복슬러(Boxstling)는 창시되는 게 불가능하다.
 
===권투와 레슬링의 경기 방식이 다르다===
 
권투는 주먹치기를 하는 격투기이고 레슬링은 상대 레슬러를 들어서 하는 격투기이다.
 
따라서 권튜와 레슬링이 합쳐서 복슬러(Boxstling)가 되면 경기를 제대로 할수 없다.
 
그러므로 복슬러(Boxstling)를 창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권투복과 레슬링복이 다르다===
 
권투복은 하의는 반바지 상의는 런닝셔츠(아마추어 권투)만 있는 데 경기하는 데 하기 편하기 위해서이다.
 
레슬링복은 여자수영복(원피스)처럼 되어 있는 데 상대방에 의해 던져질때 하기 편하기 위해서이다.
 
복슬러복(Boxstling服)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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