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노트르담"의 두 판 사이의 차이

차단된 유저의 반달 행위 복원
(차단된 유저의 반달 행위 복원)
 
2년 뒤, 몽포콩에서 사람들은 두개의 유골을 발견하는 대, 하나는 여자 유골이었고 하나는 등뼈가 구부러져있는 불구의 남자 유골이었다. 목의 추골이 안 부러져 있는 걸 봐서는 그 시신의 주인은 교수형으로 죽은것이 아니라, 여기 와서 죽은것이 분명했다. 그가 껴안고 있는 송장에서 그를 떼어내려고 하자, 그것은 먼지가 되어버렸다.
 
== 작품 해설==
이 작품은 아름다운 집시여인 에스메말다를 놓고 흉칙한 얼굴을 했지만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콰지모도와, 겉으로는 성스러운 성직자이지만 마음 속에는 온갖 악으로 가득찬 프롤로 부주교가 벌이는 삼각관계를 그렸다. 이 극적인 세 사람의 관계를 통해 당시 프랑스 사회를 지배하고 있던 로마 가톨릭교회의 위선과 추악함을 통렬히 풍자한 작품이다. 이 작품으로 로마 가톨릭교회는 [[빅토르 위고]]의 모든 작품을 [[금서 목록]]에 올려 놓았지만 위고는 프랑스에서 가장 존경받는 작가로 우뚝 서있다.
 
== 주요 등장인물 ==
[[분류:프랑스 소설]]
[[분류:빅토르 위고의 소설]]
[[분류:로마 가톨릭교회의 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