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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상'''(事相)은 현상계의 [[차별상]] 또는 현상계의 차별적 [[존재 (불교)|존재]]들을 말한다. [[속제]](俗諦){{.cw}}[[진소유성]](盡所有性: 다함이 있는 성질){{.cw}}[[진소유]](盡所有: 다함이 있는 것)라고도 한다.{{sfn|세친 조, 현장 한역|T.1597|loc=제1권. p. [http://www.cbeta.org/cgi-bin/goto.pl?linehead=T31n1597_p0321a18 T31n1597_p0321a18 - T31n1597_p0321a21]. 진소유성(盡所有性)과 여소유성(如所有性)|quote=<br />
  諸破所知障翳暗  盡其所有如所有<br />
  諸法真俗理影中  妄執競興於異見<br />
<br /><sup style="color: blue">5)</sup> 붓다가 세상에 출현하는 연유를 밝힌다.
<br /><sup style="color: blue">6)</sup> 붓다가 미혹을 끊고 불과를 증득함을 서술한다.}}<br style="margin-bottom: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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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二)對有為法之四種觀相。(一)自性相,觀有為法其自性之相,對境如翳,能見如星,識體如燈,皆瞬息幻滅。(二)著所住味相,對所依住之器世間味著之相,此為顛倒之見著於顛倒之境,故觀其如幻。(三)隨順過失相,隨順無常身、苦受等過失之相,故觀其畢竟如朝露、如水泡。(四)隨順出離相,觀過去、現在、未來三世無所有,如夢、如電、如雲,而隨順無我之出離道。〔金剛般若論卷下、金剛經疏論纂卷下、金剛經纂要刊定記卷七〕<br />
 (三)指鳩摩羅什譯金剛般若波羅蜜經所說,眾生對個體心身所錯執之四種相。又作四見、我人四相、識境四相。即:(一)我相,謂眾生於五蘊法中,妄計我、我所為實有。(二)人相,謂眾生於五蘊法中,妄計我生於人道為人,而異於其餘諸道。(三)眾生相,謂眾生於五蘊法中,妄計我依色、受、想、行、識五蘊和合而生。(四)壽者相,謂眾生於五蘊法中,妄計我受一期(從生至死)之壽命,長短不一,因人而異。"}}{{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5%9B%9B%E7%9B%B8&rowno=1 四相(사상)]". 2013년 1월 30일에 확인|quote=<br />"四相(사상): (1) 일기사상(一期四相). 또는 과보사상(果報四相). 생(生)ㆍ노(老)ㆍ병(病)ㆍ사(死). ① 생은 출상(出相)이니, 5종이 있다. 초출(初出)ㆍ지종(至終)ㆍ증장(增長)ㆍ출태(出胎)ㆍ종류생(種類生). ② 노는 쇠변상(衰變相)이니, 4종이 있다. 염념로(念念老)ㆍ종신로(終身老)ㆍ증장로(增長老)ㆍ멸괴로(滅壞老). ③ 병은 신병(身病)과 심병(心病)이 있다. 신병이 5종. 인수(因水)ㆍ인풍(因風)ㆍ인열(因熱)ㆍ잡병(雜病)ㆍ객병(客病). 심병이 4종. 용약(踊躍)ㆍ공포(恐怖)ㆍ우수(憂愁)ㆍ우치(愚癡). ④ 사는 명진사(命盡死)ㆍ외연사(外緣死)가 있다. 명진사에 3종, 비명진 시복진(非命盡是福盡)ㆍ비복진 시명진(非福盡是命盡)ㆍ명복구진(命福俱盡). 외연사에 3종, 비분자해사(非分自害死)ㆍ횡위타사(橫爲他死)ㆍ구사(俱死). 횡위타사에 방일사(放逸死)ㆍ파계사(破戒死)ㆍ괴명근사(壞命根死)가 있다. (2) 4유위상(有爲相)이니, 생(生)ㆍ주(住)ㆍ이(異)ㆍ멸(滅). 사물이 변천하는 것을 설명하는 명목으로 온갖 법의 유위(有爲)임을 표시. ① 소승 유부(有部)는 이 4상을 실재한 것이라 하여 모든 법이 생ㆍ주ㆍ이ㆍ멸함은 이 4상에 말미암은 것이라 함. ② 경부(經部)ㆍ대승부(大乘部)에서는 이 4상은 가(假)로 이름한 것이요, 실체가 없다고 하니, 곧 색(色)ㆍ심(心)의 온갖 법은 스스로 생ㆍ주ㆍ이ㆍ멸하는 변화가 있으며, 그 변화의 분위(分位)에 이름한 가법(假法)이니, 현재에 있는 위(位)를 생(生), 생의 위(位)에 잠깐 머무는 위를 주(住), 주하는 것이 앞 뒤가 다른 것을 이(異), 아무 것도 없는 데 돌아간 위(位)를 멸(滅)이라 이름. (3) 아인사상(我人四相)이니, ① 아상(我相). 5온(蘊)이 화합하여 생긴 몸과 마음에 실재의 아(我)가 있다고 하고, 또 아(我)의 소유(所有)라고 집착하는 소견. ② 인상(人相). 아(我)는 인간이어서 축생취(畜生趣) 등과 다르다고 집착하는 소견. ③ 중생상(衆生相) 아(我)는 5온법으로 말미암아 생긴 것이라고 집착하는 소견. ④ 수자상(壽者相). 아(我)는 일정한 기간의 목숨이 있다고 집착하는 소견. (4) 지경사상(智境四相)이니, 아(我)ㆍ인(人)ㆍ중생(衆生)ㆍ수명(壽命). 중생이 깨달은 경계에 대하여 잘못 알아 집착하는 것. ① 아상. 오(悟)를 집착하여 아(我)라 하는 것. ② 인상. 집착하지 않는다는 데 집착하여 아(我)가 오(悟)하였다는 마음이 있는 것. ③ 중생상. 아상ㆍ인상을 여의었으면서도 오(悟)의 상(相)에 집착하는 것. ④ 수명상. 중생상의 위에 한 걸음 나아간 것이나, 아직도 능각(能覺)의 지혜를 갖는 것. ⇒사상(死相)"}}<br style="margin-bottom: 5px"><!---------------------
 
 
------------------>[[4유위상]] 또는 [[유위4상]]은 [[설일체유부]]의 [[5위 75법]]의 [[법체계 (불교)|법체계]]와 [[유식유가행파]]의 [[5위 100법]]의 [[법체계 (불교)|법체계]]에서 [[심불상응행법]](心不相應行法)에 속한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7722&DTITLE=%A5%7C%AC%DB 四相]". 2013년 1월 29일에 확인}}<br style="margin-bottom: 5px"><!---------------------
 
 
------------------>[[4유위상]] 또는 [[유위4상]]은 [[찰나유위상]](剎那有爲相)과 [[분위유위상]](分位有爲相)으로 나뉜다. '''찰나유위상'''은 모든 [[유위법]]에서 매 [[찰나]]마다 일어나는 생멸변천으로서의 [[생 (4상)|생]](生: 생겨남){{.cw}}[[주 (4상)|주]](住: 유지됨){{.cw}}[[이 (4상)|이]](異: 달라짐){{.cw}}[[멸 (4상)|멸]](滅: 소멸됨)을 말하며, '''세유위상'''(細有爲相) 또는 '''승의제유위상'''(勝義諦有爲相)이라고도 한다. '''분위유위상'''은 [[유정 (불교)|유정]]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한 기간[一期] 즉 한 생애 동안 겪는 생멸변천으로서의 [[생 (4상)|생]](生: 태어남, 유년기){{.cw}}[[주 (4상)|주]](住: 성장과 장성, 소년기부터 장년기){{.cw}}[[노 (4상)|노]](老: 노쇠함, 노년기){{.cw}}[[무상 (4상)|무상]](無常: 죽음)을 말하며, '''조유위상'''(粗有爲相) 또는 '''세속제유위상'''(世俗諦有爲相)이라고도 하며 이것은 '''1기상속'''(一期相續) 즉 [[유정 (불교)|유정]]의 한 생애 동안의 [[5온]]의 [[상속 (불교)|상속]]에 의거하여 [[유위상]]을 세운 것이다. 한편, 《[[북본열반경]]》 제12권에서는 [[생 (4상)|생]](生: 탄생){{.cw}}[[노 (4상)|노]](老: 늙음){{.cw}}[[병 (4상)|병]](病: 병듦){{.cw}}[[사 (4상)|사]](死: 죽음)를 '''1기4상'''(一期四相)이라 말하고 있다. 1기4상은 '''과보4상'''(果報四相) 또는 '''조4상'''(粗四相)이라고도 한다.{{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7722&DTITLE=%A5%7C%AC%DB 四相]". 2013년 1월 29일에 확인}}{{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5%9B%9B%E7%9B%B8&rowno=1 四相(사상)]". 2013년 1월 30일에 확인}}<br style="margin-bottom: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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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상'''(四相)은 [[5온]] 즉 심신(心身: 마음과 몸, 정신과 육체)에 대해 [[실아]](實我, [[아트만]]), 즉 {{nowrap|'실재하는}} {{nowrap|나[我]'}}라고 그릇되이 집착하는 4가지 유형의 [[잘못된 견해]]인 [[아상]](我相){{.cw}}[[인상 (불교)|인상]](人相){{.cw}}[[중생상]](衆生相){{.cw}}[[수자상]](壽者相)을 말한다. '''아인4상'''(我人四相){{.cw}}'''식경4상'''(識境四相) 또는 '''4견'''(四見)이라고도 한다.{{sfn|고려대장경연구소|loc="[http://kb.sutra.re.kr/ritk/service/diction/dicView.do?popupYn=Y&dicId=4301 사상 四相]". 2013년 1월 30일에 확인}}{{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7722&DTITLE=%A5%7C%AC%DB 四相]". 2013년 1월 29일에 확인}}{{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5%9B%9B%E7%9B%B8&rowno=1 四相(사상)]". 2013년 1월 30일에 확인}}<br style="margin-bottom: 5px"><!---------------------
 
 
------------------>[[아인4상]]의 이치에 대한 깨달음의 정도에 깊고 옅음의 차이가 있는데 옅은 상태에서 깊은 상태의 순서로 [[아상]](我相){{.cw}}[[인상 (불교)|인상]](人相){{.cw}}[[중생상]](衆生相){{.cw}}[[수자상]](壽者相)이라고 하고 이 4가지를 통칭하여 '''4상'''(四相)이라고 하며 '''지경4상'''(智境四相)이라고도 한다.{{sfn|운허|loc="[http://buddha.dongguk.edu/bs_detail.aspx?type=detail&from=&to=&srch=%E5%9B%9B%E7%9B%B8&rowno=1 四相(사상)]". 2013년 1월 30일에 확인}}{{sfn|星雲|loc="[http://etext.fgs.org.tw/etext6/search-1-detail.asp?DINDEX=16740&DTITLE=%B4%BC%B9%D2%A5%7C%AC%DB 智境四相]". 2013년 1월 30일에 확인|quote=<br />"智境四相: 謂眾生於佛所說之理,有所證取,然於心有我、人、眾生、壽命等四種淺深之相。其中,後三相皆基於我相而立。即:(一)我相,謂眾生於涅槃之理有所證悟,然取其所證,心執著而不忘,認之為我。(二)人相,謂雖不復認證為我,然猶存我悟之心。(三)眾生相,謂雖已超越我、人之相,然猶存了證、了悟之心。(四) 壽命相,謂心照清淨,已覺知超越了悟之心,然猶存能覺之智,猶如命根,潛續於內。〔圓覺經略疏卷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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