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분 (전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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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은 비록 쫓겨났지만 총애를 받았고, 때때로 진언이 받아들여졌다. 줄을 서려는 사람들은 두영에서 전분으로 갈아탔고, 전분은 점점 오만해졌다.
 
[[건원 (전한)|건원]] 6년([[기원전 135년|기원전 135]]), 전분은 승상이 되었다. 전분이 제시한 안건은 전부 채택되었고, 추천한 사람들은 단번에 2천 석에 이르렀다. [[전한 무제|무제]](武帝)는무제는 농으로 전분에게 자신도 임용을 부탁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고 말할 정도였다.
 
전분은 [[소부 (관직)|소부]]의 땅을 자신의 집을 넓히는 데 쓰게 해달라고 하였다. 무제는 "이제는 무기고까지 차지할 셈인가!"라고 말하며 노하였다. 전분의 집은 매우 사치스러워, 비옥한 농원을 갖추었고 재화는 셀 수 없을 정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