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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는 1937년에 실질적으로 독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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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는 1937년에 실질적으로 독립했습니다.)
[[무굴 제국]] 말기인 [[1857년]]에 [[세포이 항쟁]]이 일어났다. 그러나 영국은 세포이 항쟁을 무력으로 누르고 이를 계기로 영국이 인도를 직접 통치해야 한다는 명목으로 [[빅토리아 (영국)|빅토리아 여왕]]을 인도의 황제로 즉위시켜 [[1858년]] 영국령 인도 제국을 선포하였다. 그 이후 인도를 발판으로 [[아프가니스탄 왕국]]과 [[미얀마]]를 인도 제국에 합병했다. 그러나 영국의 가혹한 식민 통치는 인도 민중의 반발을 불러 일으켰으며, [[모한다스 카람찬드 간디]]를 위시한 [[인도 국민 회의파]]가 등장한 이후부터는 반영 투쟁이 뜨거워졌다. [[1914년]] [[제1차 세계 대전]]이 터지자, 영국은 '인도의 독립'을 조건으로 인도의 병력을 유럽 전선으로 파견하였다.
 
그러나 [[1차 세계 대전]] 종전 후, [[영국]]은 '인도의 독립'을 조건으로 했던 약속을 무시하고 인도 내에 반영 활동이 발생할 경우 체포영장 발부 등의 적법한 절차없이 곧바로 체포할 수 있는 [[롤랫법]]을 제정하여 [[인도]] 국민의 저항을 탄압하였다. 이에 인도 민족지도자인 [[모한다스 카람찬드 간디]]는 '비폭력, 불복종 운동'을 주도하여 반영운동을 또다시 전개했고, 롯랫법롤랫법 폐지와 완전자치를 요구하였다. 결국 영국은 이에 굴복하여 [[롤랫법]]은 폐지가 되었다. [[1935년]]에는 '신인도통치법'을 제정하여 식민지 인도에 자치권을 주었으나 군사권과 외교권은 인도 총독에게 남아있었기 때문에 인도 내에 독립운동가들의 완전독립을 목표로 하는 반영운동은 계속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터지자 [[영국]]은 독립을 명목으로 지원을 인도에 요구했으나 간디는 이를 거절하였다. [[1947년]],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면서 [[인도 공화국자치령]]., [[파키스탄]], [[미얀마]]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하면서 영국령 인도 제국은 해체되었다.
 
== 사회와 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