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돌구"의 두 판 사이의 차이

25 바이트 추가됨 ,  5년 전
플라스마 안에서는 역동적인 화학반응이 일어난다. 지구에서는 강력한 산이 해수로부터 만들어진다. 기화된 암석은 플라스마 상태에서 다시 응결되어 유리질로 된 특징적인 물방울 모양의 [[텍타이트]]를 형성한다. 텍타이트들은 고속으로 광범위한 지역에 흩어진다. (참고: 충돌로 인한 텍타이트의 기원에는 반론도 있다. 신기하게도 가장 넓고 젊다고 (70만 년 전 이후) 알려진 strwenfield(텍타이트가 흩뿌려진 지역)인 이른바 호주 평원에는 그 텍타이트와 관련된 충돌구가 발견되지 않는다. 적어도 이 경우에는 텍타이트가 충돌과 연관되지 않은 것 같다. 크고 새로운 (100만 년이 안 된) 충돌 충돌구가 육지나 해저에서 발견되어야 하는데, 그러한 아시아의 충돌구는 발견되지 않고 있다.)
 
바다에서의 충돌은 더 위험하다. 충돌하는 물체가 클 경우 거의 예외없이 바닷물을 통과해 해저에 충돌하고 거대한 [[쓰나미]]를 일으킨다.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있는 칙쇼룹[[칙술루브 충돌구는충돌구]](Chicxulub crater)는 높이 50미터에서 100미터에 이르는 쓰나미를 일으켰음을 수 킬로미터나 떨어진 육지에 쌓인 퇴적물의 흔적으로부터 짐작할 수 있다.
 
== 다른 행성의 충돌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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