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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바이트 제거됨 ,  4년 전
 
== 생애 ==
[[김유신]]의 아버지 [[김서현]]이 일찍이 길에서 만명부인을 보고 마음으로 기뻐하며 눈짓으로 꾀어, [[중매]]도 거치지 않고 야합하였는데, 마침 김서현이 [[만노군]] 태수로 가게 되어 만명부인과 함께 떠나려하니 [[숙흘종]]이 그제서야 딸이 김서현과 [[야합]]한야합한 사실을 알고 두 사람의 결합을 반대하여 만명부인을 [[별채]]에 가두고 사람을 시켜 지키게 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벼락이 별채 문간에 떨어져, 지키던 사람이 놀라 혼란스러운 틈에 도망해 김서현과 함께 만노군으로 갔다. 그리고 [[595년]] 만명부인이 [[신축]]일 밤에 한 어린이가 황금 갑옷을 입고 구름을 타고 집안으로 들어오는 꿈을 꾸고 곧바로 임신해 20개월여 만에 김유신을 낳았다. 만명부인은 김유신이 젊은 시절 날마다 엄한 훈계를 하였고, 한 때 김유신이 기생 [[천관녀|천관]]에게 혹하여 [[타락]]하였을때타락하였을때 "나는 이미 늙어서 밤낮으로 네가 성장하여 [[공명]]을 세워 [[임금]]과 어버이를 영화롭게 하기를 바라고 있는데 지금 네가 천한 아이들과 함께 음란한 집에서 놀아난단 말이냐?" 하고 울면서 [[책망]]하자 김유신은 크게 뉘우쳤고 이에 천관과의 관계를 끊게하였다. 『[[삼국사기]]』
 
== 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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