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 카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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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포리스터 카터는 1979년에 죽었다.
카터의 작품에 대한 평가는 그의 사후 10여년이 지나고 나서부터 점점 높아져 갔다. 1979년에 처음 출판되었던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은 얼마 안가 절판되고 말았지만, 86년 뉴멕시코 대학 출판부에서 다시 복간되자 해가 갈수록 판매부수가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결국 1991년에는 무려 17주 동안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1,2위로 기록되었다. 또 이 책은 같은 해 제1회 에비상을 획득했는데, 전미 서점상 연합회가 설정한 이 상의 선정기준은 서점이 판매에 가장 보람을 느낀 책이라고 한다.
 
 
http://usatoday30.usatoday.com/life/books/news/2007-11-06-oprah-book-pulled_N.htm
오프라 윈프리는 오랫동안 이 책의 팬이었다. 그녀는 그녀의 TV 쇼에서 이 책을 소개하며 "할아버지의 곁에서 자연에 대해, 그리고 나무와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한 소년의 아름다운 이야기" 라고 소개하였다.
 
하지만, 윈프리가 카터에 대한 진실을 알게된 뒤, 그녀는
"나의 책장에서 이 책을 치워버려야했다."
"이제 이 책을 읽어도 더이상 어떤 감동도 느낄 수 없다."
"이런 아름다운 이야기를 적을 수도 있고, 분리(인종, 종교 등에 의한)! 영원히!"라는 연설을 적을 수도 있는 양면성을 한 사람이 지닐 수는 있다고, 그럴 수는 있다면 그건 OK이다. 하지만, 나는 그럴 수 없고, 그렇게 살 수 없다."라고 발언하였다.
 
 
 
 
또한,
저명한 작가인 Sherman Alexie는
"작은나무는 분명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그리고, 가끔은 이 책이 한 백인 우월주의자의 죄책감이 담긴 로맨틱한 속죄는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저는 이 소설은 백인지상주의자의 위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하였고,
 
체로키안 네이션의 멤버는 "고결한 야만인의 인종차별적인 자만"이라고 평하였다.
 
또한 미 도서관 협회의 의장은 오프라 윈프리가 그녀의 프로에서 이 책을 추천했을 때 "저자에 대한 문제를 떠나서 미국 원주민들에 대한 틀에박힌 고정관념 적인 이미지만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사용했을 뿐인, 지나치게 단순한 플롯으로 유명한 이 소설을 언급한 오프라에 놀랐다"고 말했었다.
(by wikipedia.com)
 
== 소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의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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