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 카터: 두 판 사이의 차이

6 바이트 제거됨 ,  6년 전
# http://usatoday30.usatoday.com/life/books/news/2007-11-06-oprah-book-pulled_N.htm 오프라 윈프리는 오랫동안 이 책의 팬이었다. 그녀는 그녀의 TV 쇼에서 이 책을 소개하며 "할아버지의 곁에서 자연에 대해, 그리고 나무와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는 한 소년의 아름다운 이야기" 라고 소개하였다.
# 하지만, 윈프리가 카터에 대한 진실을 알게된 뒤, 그녀는 "나의 책장에서 이 책을 치워버려야했다." "이제 이 책을 읽어도 더이상 어떤 감동도 느낄 수 없다." "이런 아름다운 이야기를 적을 수도 있고, 분리(인종, 종교 등에 의한)! 영원히!라는 연설을 적을 수도 있는 양면성을 한 사람이 지닐 수는 있다고, 그럴 수는 있다면 그건 OK이다. 하지만, 나는 그럴 수 없고, 그렇게 살 수 없다."라고 발언하였다.
 
 
 
 
# 저명한 작가인 Sherman Alexie는 "작은나무는 분명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그리고, 가끔은 이 책이 한 백인 우월주의자의 죄책감이 담긴 로맨틱한 속죄는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저는 이 소설은 백인지상주의자의 위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하였고,
 
# 체로키안 네이션의 멤버는 "고결한 야만인의 인종차별적인 자만"이라고 평하였다.
 
# 또한 미 도서관 협회의 의장은 오프라 윈프리가 그녀의 프로에서 이 책을 추천했을 때 "저자에 대한 문제를 떠나서 미국 원주민들에 대한 틀에박힌 고정관념 적인 이미지만을 그대로 가지고 와서 사용했을 뿐인, 지나치게 단순한 플롯으로 유명한 이 소설을 언급한 오프라에 놀랐다"고 말했었다.(by wikip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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