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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프랑스]] [[나폴레옹]] 군대의 군의관이었던 도미니크[[도미니크장 장 라레는라레]]는 1797년 전쟁터의 부상자들을 치료 가능한 곳으로 빠르게 수송하기 위해 마차 형태의 "날으는 앰뷸런스(ambulance volante)"로 불리는 운송 수단과 체계를 도입하였으며 최초로 중증도 분류(triage)를 도입하였다<ref name="trauma">History of Trauma. http://www.trauma.org/archive/history/prehospital.html</ref>. 이런 구급 체계는 이후 다른 군대들에도 점차 확산되었으며 이런 업적으로 라레는 응급의학의 아버지로 불리기도 한다.
 
[[파일:A young American lieutenant, his leg burned by an exploding Viet Cong white phosphorus booby trap, is treated by a medic - NARA - 541863.tif|left|thumb|60년대 미국의 외상 환자들은 전쟁터보다 못한 상황에 놓여 있었다(부비트랩에 부상당한 군인이 의무병의 처치를 받고 있다. 베트남.1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