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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선은 [[갈릴레오 (우주선)|갈릴레오]] 탐사선이 목성을 8년 동안 탐사할 당시 유로파의 지하 바다에 대해 얻어낸 정보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유로파 탐사선은 원래 [[유로파 궤도선]]이나 [[목성 얼음 위성 궤도선]]과 같이 유로파 궤도를 도는 탐사선을 발사하는 계획을 진행했었지만, 유로파 궤도 주변의 목성 방사선의 영향을 고려했을 때 탐사선을 유로파의 궤도에 진입시키기보다는 여러 번 근접 통과하는 방식이 더 안전할 것이라고 결론지어졌다. 탐사선은 원래 "유로파 클리퍼"로 불렸었고, [[제트 추진 연구소]]와 [[응용 물리 연구소]]의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됬었다.
 
유로파 다중 근접통과 임무 탐사선은 [[제트 추진 연구소]], [[응용 물리 연구소]], [[사우스웨스트 조사기관]], [[텍사스 대학교 오스틴]], [[애리조나 주립 대학교]], [[콜로라도 대학교 볼더]]에서 만들어진 아홉 개의 탐사 기구를 장치할 예정이다. 목성으로 가는 방법은 두 가지가 제안되고 있다. 첫 번째는 [[애틀러스 V]] 로켓을 사용해 발사한 다음 [[지구]]와 [[금성]]과 여러 [[스윙바이|중력 도움]]을 이용해 목성으로 간다는 계획이고, 두 번째는 [[우주 발사 시스템]]을 이용해 탐사선을 목성으로 한 번에 발사하는 계획이다.
 
== 같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