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로드리게스"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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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게스의 타력은 텍사스로 이적하면서 더욱 상승했다. 텍사스에서의 첫 번째 시즌에서, 로드리게스는 52홈런 133득점 393루타를 기록하면서 유격수로서 가장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그는 [[1932년]] 이후 첫 번째로 50홈런과 200안타를 친 선수가 되었고, 홈런왕에 등극한 리그 세 번째 유격수가 되었으며, [[1968년]] 이후 두 번째로 홈런, 득점, 루타 리그 선두에 동시에 오른 선수가 되었다(393 루타 기록은 메이저리그 역사상 유격수로서는 최고의 기록이 되었다). 52홈런은 역사상 여섯 번째로 어린 1시즌 50홈런 기록이며, [[1958년]] [[어니 뱅크스]]의 47홈런을 뛰어 넘은 유격수 역사상 최고의 기록이었고, [[1980년]]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3루수 마이크 슈미트의 48개 기록을 갱신한 내야수(1루수 제외) 최다 기록이 되었다. 이해는 그의 5번째 30홈런 달성 시즌이었고, 이로써 어니 뱅크스의 유격수 기록과 타이를 이루었다. 또한 87개의 장타(리그 선두)와 135타점(리그 3위), 6할 2푼 2리의 장타율(리그 3위)를 기록하였다. 201개의 안타로 아메리칸 리그 안타 순위 4위에 랭크되었고, 3할 1푼 8리의 타율(리그 7위), 출루율 3할 9푼 9리(리그 8위)를 기록하였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홈런, 득점, 진루타, 몸에 맞는 볼 기록을 새로 수립하였고, 팀 역사상 2번째로 많은 장타, 4번째로 많은 타점을 기록하였다. 그는 팀에서 가장 많은 출루, 안타, 2루타(34개), 홈런, 타점, 장타율, 출루율을 기록했고, 팀에서 두 번째로 많은 볼넷(75개), 도루(18개), 결승타(14개)를 기록하면서 그의 캐리어 하이 시즌(홈런, 타점, 진루)을 보냈다. 로드리게스는 161게임에서 유격수로 나서고, 1게임에서 지명타자로 나서면서 2001년 시즌 전 경기를 출장한 유일한 메이저 리그 선수가 되기도 하였다.
 
로드리게스는 2002년에는 메이저리그 홈런왕에 올랐고(57홈런), 142타점과 389루타를 기록하면서, [[1984년]] 이후 3개 부문을 싹쓸이한 첫 번째 선수가 되었다. 4월에만 기록한 9개의 홈런은 [[2008년]]까지 2000년 [[이반 로드리게스]], 2003년 [[칼 에브렛]], 2007년 [[이안 킨슬러]]와 함께 공동 1위의 팀 기록이 되었다. 57홈런 기록은 아메리칸 리그 역사상 6번째의 기록이면서, 1961년 [[로저 매리스메리스]]의 61개 이후 최고의 기록이다. 아메리칸리그에서 유격수로 2년 연속 골드글러브를 수상하였다.
 
2년 동안, 텍사스 레인저스는 아메리칸 리그 서부 지구를 우승했고, 같은 해 MVP 투표에서 로드리게스는 아메리칸 리그 서부 지구 2등인 [[오클랜드 어슬레틱스]](103승)의 유격수 미겔 테하다와 mvp를 두고 경쟁했지만, mvp는 테하다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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