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고가도로"의 두 판 사이의 차이

 
===논란===
서울역고가도로는 [[2012년]]의 정밀안전진단에서 예상한 수명이 2015년 말에 다하여 붕괴 등 심각한 사고의 우려가 적지 않기 때문에 [[2015년]] [[12월]] 중에는이후에는 사륜[[자동차]]의 통행을 금지해야 하는 상태이다상태에 있다. 다만, 고가도로의 공원화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이해관계인이나 전문가들이 많아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남대문시장]]과 [[만리동]] 봉제공장의 상공인들은 고가도로 폐쇄와 대체도로 신설이 생존권과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에 '서울역고가도로의 대체도로 건설이 먼저 확실히 정해진 후에 공원화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ref name="반발">[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353&aid=0000022562 서울시는 대체 고가 약속 … 코레일은 "우리땅만 망가져"] 중앙선데이, 2015.5.10.</ref> 박원순 시장은 자기의 '임기 말(2018년 6월)까지 대체도로를 완공하겠다'고 말했으나,<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4&aid=0003424310 박원순 "2108년 6월이내 서울역 고가 대체도로 완공"] 파이낸셜뉴스, 2015.5.10.</ref> 정작 부지의 소유주인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기존 고가를 철거하지 않고) 추가로 북쪽에 대체고가도로를 설치하면 서울역의 경관과 가치를 해치고 부지 단절로 북부 역세권 개발계획의 공간활용을 저해한다'며 반대하고 있다.<ref name="반발"/>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