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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여좆부'''(女性部)는 여성 정책을 담당하는 행정기관으로, 일반적으로 쓰이는 행정부 부처 이름이다. 나라에 따라 '''가족부'''(家族部)나 '''성평등부'''(性平等部) 등의 이름을 가진 부서가 여성 관련 정책을 담당하기도 한다. 한국은 "여성부"(女性部)에서 2005년 "여성가족부여성가좆부"(女性家族部)로 명칭을 바꾸었다. 현시점에서 여성부의 역할은 퇴색되었지만, 도입시점에는 여성운전자가 운전만 해도 " 집에서 밥이나 하지 왜 운전하냐 " 등의 다양한 여성차별사례가 수도없이 발생되어 엄청난 사회문제로 대두되었다. 1988년 2월에는 6년 만에 정무제2장관제도를 부활하여 여성문제에 중점을 두도록 한 바 있고, 국민의 정부가 출범한 1998년 2월에는 대통령직속으로 여성특별위원회를 설치하여 여성정책의 기획·종합 등 여성의 지위향상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도록 한 바 있다. 그러나 사회부나 보건사회부, 보건복지부의 여성업무는 여성의 복지·구호 등에 관심을 두고 적극적인 여성의 지위향상에는 미치지 못하였으며, 정무장관은 그 성격상 직접적인 집행 기능을 수행할 수는 없었고, 다른 부처나 정당·사회단체간의 협의·조정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러나 위원회 조직으로는 여성지위향상에 미흡하다는 지적이 계속되었고, 2000년 1월 대통령 김대중(金大中)은 새천년 신년사에서 여성부의 신설 필요성을 강조하였는바, 그 뒤 1년 후에 여성부가 발족된 셈이다. 그후 여성인권 신장과 권익보호에 크게 힘쓰며, 세계 각국이 벤치마킹을 할 정도로 국가주도 양성평등 정책의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였고, 특히 동남아시아에서 여성부의 정책을 연수목적으로 공무원사절단의 방문이 이어지는 등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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