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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증서의 절차==
 
사서증서는 사서증서의 진정성립을 증명하기 위한 공증이다. 진정성립이란 문서가 작성자에 의사에 따라 진실로 작성되었고, 작성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다른 사람에 의하여 위조되거나 변조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사서증서의 인증은 촉탁인으로 하여금 공증사무소로 가서 공증인이 보는 앞에서 사서증서에 서명 또는 날인을 본인이나 대리인으로 하여 확인하게 한 후 그 사실을 증서로 적어주는 것이다. 사서증서에 이러한 인증을 받는 경우 촉탁인이 서명 또는 날인한 사실이 증명되는 것이며 판례도 이 점을 분명하게 하고 있다. 사서증서의 인증을 받고자 할때 촉탁인은 사문서와 도장(서명으로 하여도 됨 서명으로 할 경우 지참하지 않아도 됨),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공증사무소로 가서 사문서를 제시한 후 사문서에 서명이나 날인을 한다. 이때 사문서는 완전히 완성된 것이여야 한다. 사문서에 서명날인을 하면 공증인은 인증서 라고 적힌 표지를 스테이플러로 만들며 등본을 만들어 준다. 1부는 촉탁인 1부는 공증사무실에서 보관하며 공증서류의 보존에 관한 규칙에 의거 3년간 공증사무소에서 보관한다. 대표적인 사서증서 인증은 진술서, 각서, 합의서, 차용증, 협의서, 정관이 있다.
 
 
==공증사무소에서 공증서류 보관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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