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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익'''(李海翼, <small>일본식 이름: </small>和永博光, [[1905년]] ~ [[1984년]])은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관료이다.
 
본관은 [[전주 이씨|전주]]이며 [[한성부]] 출신이다. 일제 강점기에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하여 황주군수, 개성부윤 등을 지냈다. [[한국 전쟁]] 때 납북된 [[구자옥]]의 뒤를 이어 제2대 경기도 지사에 올랐고, [[4·19 혁명]] 성공 직후 농림부 장관을 역임했다. [[대림그룹]] 가문의 딸을 며느리로 맞아들여 양가는 사돈 관계이다.<ref>{{뉴스 인용
|출판사=일요시사
|저자=신건용 기자
|작성일자날짜=2004-03-25
|확인일자=2008-06-01
}}</ref>
 
[[2008년]]에 발표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예정자 명단]] 중 관료 부문에 포함되었다.
 
== 약력 ==
|제목=過渡政府 陳容을 完備
|출판사=경향신문
|작성일자날짜=1960-05-02
|확인일자=2008-03-26
|쪽=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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