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1 바이트 추가됨 ,  3년 전
→‎왕권 강화: 오타를 고침, 문법을 고침
[[중종 반정]]으로 공신이 된 [[박원종]], [[유자광]], [[유순정]], [[성희안]], [[홍경주]] 등은 권력을 장악 무한대로 세력을 확장했고, 이들 공신들의 권력 남용은 왕권을 넘보는 수준까지 도달했다.
 
왕권까지 우습게 보는 도를 넘어선 [[훈구파]] 공신들의 월권행위에 제동을 할 필요성을 느꼈던 [[조선 중종|중종]]은 새로운 대안 세력을 모색하게 된다. 또, [[중종 반정]] 이후 신료들 사이에 왕을 선택할 수 있다(택군)는 사상이 은연중에 조성되어 [[조선 중종|중종]] 등의 불안감을 증폭시켰다.
 
=== 훈구 및 구 관료와의 갈등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