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주"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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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과 고두밥이 다 준비되었으면 방냉한 고두밥과 분쇄된 누룩을 손으로 버무려가면서 적량의 물을 가해 혼합 시킨 후 술독에 넣고, 약 15일간 이상 자연 숙성시킨다. 숙성이 끝난 술독을 열어 보면 노릿끼하고 감칠맛 나는 전술이 된다.
 
발효된 전술을 솥에 넣고 소주걸이와 냉각기를 전술을 넣은 솥위에 얹은 후 증기가 세어 나가지 않도록 솥과 소주걸이, 소주걸이와 냉각기 닿은 부분에 시루뻔을 바른다. 불을 지펴서 열을 가하면 전술이 증발되며, 소주걸이 위에 얹은 냉각기의 차가운 물에 의하여 냉각되어 소주걸이 관을 통해 증류식소주가 흘러나오는 것이 증류식 안동소주이다. 처음에는 상당히 높은 정도의 소주가 나오는데 차차 도수가 낮아져 45도에 혀끝 맛으로 가장 좋은 맛과 향이 날 때에 증류를 마친다. <ref> [http://www.andongsoju.co.kr/ 안동소주] </ref>
 
== 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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