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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이 되기 이전의 생애 ===
==== 생애 초반 ====
박정희는 [[1917년]] [[11월 4일14일]]에 [[경상북도]] [[구미시|구미]]([[선산군]])에서 아버지 [[박성빈]]과 어머니 [[백남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마루에서 굴렀다가 마루 밑에 놓인 화로에 떨어져 머리카락과 눈썹 부분에 화상을 입기도 하였다. 아버지 [[박성빈]]은 황토를 짓이겨서 박정희에게 발라주었고 이때 화상을 입어 피부가 검게 그을린 것이라 한다.<ref name="미수"/> 이 일 이후로 박정희는 짧은 옷을 입지 않는 버릇이 생겼다고 전해진다.<ref name="미수"/> 유년기에는 서당에 다니며 [[한학]]을 수학하였으며,<ref name="한학">[http://news.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1998011470357 (박정희의 생애)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82)] 조선일보</ref> 훗날 입학하는 [[구미초등학교 (경북)|구미공립보통학교]]의 입학 전 경력에도 한학 수학이라 기재되어 있으며 학교에 다니면서도 [[일요일]]에는 서당에 가서 한문을 배웠다고 한다. 일요일에는 교회에도 다녔고, 나머지 시간을 이용해서 서당에 다닌 것이다.<ref name="한학"/>
 
그의 아버지인 [[박성빈]]은 조선 말에 효력부위를 지냈으나 [[동학]] 접주 출신으로 연좌되어 가장으로서 경제생활을 할 수 없었고,<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0062049 박근혜, 조부의 동학행적으로 부친의 과거사 굴레 벗나?]</ref> 맏형 [[박동희]]는 독립하였으며 둘째 형 [[박무희]]와 셋째 형 [[박상희]]가 실질적인 가장으로 생계를 꾸려 나갔다. 아버지 [[박성빈]]과 둘째 형 [[박무희]]는 인근 [[경기도]] 관찰사를 지낸 [[칠곡군]]의 갑부 [[장승원]]을 찾아가 그의 집안 토지의 소작농으로 생계를 유지했는데, 후일 [[장승원]]의 아들 [[장택상]]은 이를 회자화 하며 박정희를 공격했고 박정희는 이로 인해 [[장택상]]과 아주 껄끄러운 관계를 유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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