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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 '''천연두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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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두'''(天然痘)는 [[종두]]가 실시된 후, [[1977년]] [[10월 26일]] [[소말리아]]의 마지막 환자를 끝으로 [[WHO]]가 공식적으로 [[멸종|박멸]]한 것으로 선언한 [[바이러스]] [[전염병]]이다. 옛날 [[조선]]에서는 ‘마마’, ‘두창’이라고 불리었으며, [[1879년]]에 [[지석영]]이 이를 퇴치하기 위해 종두를 처음으로 주사하였다. ‘[[백신]]’의 보급으로 완전히 박멸된 첫 번째 [[전염병]]이다. [[1990년대]] 초반 이후 [[대한민국]]의 모든 [[의과대학]]에서도 배우지 않는다. 두창은 천연두 혹은 우두에 걸리면 예방이 되나, 우두 백신을 맞아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는1980년 WHO의 천연두 박멸 선언 이후로는 그 백신을 쓰지않는다.
 
1519년 [[에르난 코르테스|코르테스]]는 550명의 부하를 끌고 아즈텍 제국에 침입했다. 이때, 코르테즈는 천연두에 걸려 죽은 군인의 시체를 이용해서 생물학전을 펼쳤다. 단 한 번도 천연두를 경험해 보지 않아 면역성이 없던 아즈텍 인들은 어이없이 죽고 말았다. WHO(세계 보건 기구)는 천연두 균이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졌다고 발표했는데, 현재에는 미국과 러시아 두 곳의 냉장고에 차후의 대비를 위해 실험용으로 보관 중이다.
 
 
 
1519년 [[에르난 코르테스|코르테스]]는 550명의 부하를 끌고 아즈텍 제국에 침입했다. 이때, 코르테즈는 천연두에 걸려 죽은 군인의 시체를 이용해서 생물학전을 펼쳤다. 단 한 번도 천연두를 경험해 보지 않아 면역성이 없던 아즈텍 인들은 어이없이천연두에 죽고의해 말았다순식간에 타격을 받았다. WHO(세계 보건 기구)는 천연두 균이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졌다고 발표했는데, 현재에는 미국과 러시아 두 곳의 냉장고에 차후의 대비를 위해 실험용으로 보관 중이다.
 
[[파일:Smallpox (variola orthopox virus ) Early Rash vs chickenpox.gif|thumb|left|천연두와 [[수두]](오른쪽)를 비교한 그림.]]
현재1980년대 초반 이후로 천연두 바이러스를 연구하기 위해 남긴 실험용 샘플을 완전 폐기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두고 논란 중이다. 연구를 위해 샘플을 남겨두자는 측과 혹시라도 다시 밖으로 유출되어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주장이 맞서고 있다. 일부 국가에서는 천연두 바이러스를 [[생물학 무기|생화학 무기]]에 이용하기 위해 연구중이라는 소문이 있으나 정확한 것은 아니다. 흔히 말하는 [[곰보]] 자국을 남기는 질병이며질병이었으며, 치사율이 매우 높았다.
 
{{Commons category|Smallp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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