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크기가 바뀐 것이 없음, 3년 전
1960년 셔먼 포펜(Sherman Poppen)이라는 미국 서퍼가 '스너퍼(Snurfer)'라는 발명품을 만들어낸 것으로부터 체계적으로 스노보드가 만들어지기 시작 된다. 그 후 제이크 버튼(Jake Burton)이 보다 나은 컨트롤을 위해 보드에 가죽으로 끈을 달아 스너프 프레익(Snurf freak)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그는 버몬트에서 회사를 차려 나무로 된 보드를 만드는 성과를 이룬다. 1970년대 중반 세계 챔피언 스케이드 선수인 톰 심스(Tom Sims)가 스노보드 제작을 시작한다. 그리고 1976년 북미 스노보드 협회의 발족이 계기가 되어 '스노보드'란 명칭으로 불리기 시작한다. 1970년대 말, 보드에 바인딩이 부착되었다.
 
초창기에 스노보드는, 스키장 슬로프에 골을 만들고, 위험하다는 이유로 스키 에어리어에 들어가는 것이 금지되었고 리프트도 이용할 수 없었으나 1980년대부터 개방되기 시작한다. 이는 80년대 초 기술발달로 보드가 눈에서 미끄러지기 쉽게 만들어졌다는 점과, 당시 젊은이들 사이에서 불던 스케이트보드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 할 수 있겠다. 1987년에는 열렬한 스노보더 단체의 구상으로 첫 세계 챔피언 대회가 열렸다. 최근에는 스키인구 못지않은 많은 사람들이 스노보드를 즐기고 있으며 스노보드 전용 코스가 생기는 등 그 대중화가 계속 되고 있는 추세다. 스노보드의 급속한 보급에 의해 '스노보드'라는 명칭이 붙은 지 불과 20년 만에 1998년 나가도나가노 동계 올림픽에서 종목으로 채택될 정도로 성장한다. 스노보드가 대한민국에 처음 등장하기 시작한 때는 1980년대 초이다.
 
== 프리스타일 또는 알파인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