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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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응 ==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의 조회수는 200만이 넘어가며 [[맥도날드]] '알바'만도 못한 시간강사의 처우 문제에 사회적 관심을 크게 불러 일으켰다. 중앙대학교 [[김누리]] 교수는 "학문 세계에 들어온 자가 처음 경험하는 것이 불의와 부조리라면, 처음 느끼는 것이 자괴감과 후회라면, 그 나라의 학문은 이미 죽은 것이다"며 대학계의 자성을 촉구했다.<ref>{{뉴스 인용|제목=시간강사 문제, 교수들이 나설 때다 / 김누리|url=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22680.html|출판사=[[한겨례]]|작성일자=|확인일자 =2015년 12월 29일}}</ref> 그러나 곧 김민섭은 내부 고발자로서 동료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고 2015년 12월 시간강사를 그만두었다.<ref>{{뉴스 인용|제목=健保도 못받는 시간강사… 난 대학보다 햄버거집에 더 소속감 느꼈다|url=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3104209|출판사=|작성일자=|확인일자 =2015년 12월 12일}}</ref>
 
== 각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