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길의 사가"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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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다시 계속되어서 에길은 에이리크 블로됙스 왕에게 피의 복수를 하기 위해 [[스칸디나비아]]와 [[잉글랜드]]를 돌아다닌다. 그 외에도 에길의 다른 싸움과 우정, 가족들과의 관계, 에길의 노년시절과 에길의 아들 토르스테인({{lang|non|Þorsteinn}})과 토르스테인의 자식들의 이야기, 그리고 또 그 자식들의 이야기가 계속되며 매우 생생하게 묘사된다. 이야기는 여러 세대를 거쳐 기원후 1000년경을 배경으로 끝난다.
 
어른이 되어서도 에길의 성질머리는 죽지 않았다. 에길은 부하 바르드({{lang|non|Bard}})와 한 연회에 참석했는데, 그 자리에 에이리크 왕도 있었다. 에길은 그 자리에서 바르드가 한때 자신과 자신의 부하들에게 못된 속임수를 썼다는 시를 지어 바르드를 모욕했다. 바르드는 에길을 독살하려 했으나 들켜서 에길에게 칼침을 맞고 죽는다. 바르드를 죽인 일로 에길과 에이리크 왕 사이의 관계는 악화된다. 에길은 아텔스탄 왕의 막하에 가담하고 아텔스탄을 찬양하는 송가를 짓는다. 그 대가로 왕은 에길에게 금반지 두 개와 자신이 예전에 입었던 비싼 망토를 하사한다.
 
== 해석 ==